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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찬송가 아니라, 새노래를 부르네~~ 信(믿음)

하나님의교회는 찬송가가 아니라,
새노래로 찬양하더라고요?
처음엔 이상하네!
저도 의구심이 났는데~~
아니,
성경을 보니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은
새 노래를 부른다고 성경이 증거하더라고요(계 14:1~3)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 찬송가 아니라,
새 노래를 부르는지 한번 살펴 볼께요~


새노래 란?


구원받을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 노래





그렇다면 이 노래는 누가 부르는 것일까요 ?



요한계시록 14장3절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말하자면, 새노래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렇다면 이 새노래로 누구를 찬양하는 것일까요 ?




찬양이란? 아름답고 훌륭함을 크게 기리고 드러냄.

이라는 뜻인데요 ~




즉 찬양의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시편119:14)




그런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역대상 29장 13절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허락하시고
그 시대에 구원자이신 '하나님의이름'을 알고 그 이름을 찬송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부시에는
하나님께서 여호와 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시 113:2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찌로다




즉, 성부시대에 하나님을 믿었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했습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었을때는 어떨까요 ?



히2: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마찬가지로 신약시대에도 그 시대의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송하였음을 살펴볼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
 생각해볼것은 바로 시대가 바뀜에 따라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었다는 것!!
찬송을 받으시는 구원자의  그 이름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찬양해야할 구원자의 이름도 분명히 바뀜을 알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찬송해야 합니다
(계3장12절)



바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이땅에 오신분이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이 어떻게 예수님의 새 이름이냐구요 ~?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새노래로 찬양합니다.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 배울 자가 없는 새 노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큰 기쁨이요 영광인지요

영광의 그날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과 감사를 드립니다^^
시대가 바꿨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 찬송가가 아니라
새 노래를 부릅니다.

하나님의교회(시온)에서 새이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찬양하며
새 노래를 부릅니다~~




성삼위일체로본 안상홍하나님 <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 안 믿죠!!> 信(믿음)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인정하는 성삼위일체,
그러나 정작 그 뜻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깨닫는 교회는 찾아보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말로는 성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들은 성삼위일체를 부인하는 것이지요~


제가 억지를 부린다고요? ㅠㅠ
아닙니다.

왜냐하면 성삼위일체를 바르게 이해한다면...

"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은 안 믿잖아요~" -> 요런 질문!
                                                                                                               결코 할 수 없죠. ㅎㅎ


간단하게 성삼위일체에 대해 살펴볼께요.

성삼위일체: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성자,성령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 




3500년 전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모습도 이름도 다르지만 분명 한 분 하나님이셨죠.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한 아기, 아들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셨습니다.




빌 2장 5~8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어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본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여호와하나님이십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 여호와하나님이심을 믿었습니다.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 하나님이심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 또한 한 분이십니다



고전 2장 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 2장 10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은 사람 속에 있는 영만이 알 듯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정을 성령이 안다고 하였으니 하나님이신 여호와하나님과 성령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 이또한 한분이시죠..



요일 2장 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로서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그런데 성령이 보혜사라고 하였으니 예수님과 성령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한분이신 하나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에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이름 으로 오신것을뿐...

각기 다른 분은 결코 아니라는 말이죠..!!!!!!




그렇기에, 성삼위일체를 바르게 이해했다면...

성부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 그리고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이 하신일이 구별될수없다는것..!!!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을 믿는다는건...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을 당연 인정하고, 믿는다는 의미죠..!!!!

 

그러니 오해는 금물!!!!! ㅎㅎㅎㅎ

하나님의교회는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이 한분 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시고
꼭 성경을 통해서 구원의 이를 수 있는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래요~~

성삼위일체로본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새가 둥지를 만들었네요^^ 趣(취미)

오늘 아침 일어나서 보니
아파트 입구에 새가 집을 지었더라고요.
새집 맞죠?


새집이 정말 정교하고 예쁘게 만들었던지.
어미새의 마음을 좀 알거 같죠?
새끼를 위해서 흙으로 요렇게 새 둥지를 만들었더라고요.


감자전을 부쳤어요~ 食(맛집)

저녁 간식으로 감자전을 부쳤어요^^

요즘 감자가 많이 나오지요
맛있게 감자전을 만들어 보세요~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갖은 채소를 넣고 소금 조금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감자전분이나 밀가루를 조금만 넣으시고 부치면 됩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웠더니 정말 맛있었어요.
전 잔치국수랑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원주,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개최 信(믿음)

많이들 더우시지요?
더운 날씨지만, 하나님의교회 원주에서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였다고 합니다.


저도 다른지역에서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했는데,
엄마에게 정말 하지 못한 말이 있었습니다.

"미안해요, 엄마."
"사랑해요, 엄마."


정말 나를 위해 참아주셨던 엄마가 생각났고
나를 한없이 사랑해 주셨던 엄마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전 관람후
엄마에게 전화를 했지요^^

엄마, 사랑해!!

돌아온 답은 " 엄마도 널 사랑한단다."란 말이었습니다.

정말 우리는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주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리는 "어머니글과 사진전' 관람하셔서 어머니께 사랑의
손편지도 보내 보세요~

원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글과 사진전'은 다음달 7월 3일까지라고 합니다.
어서 서둘러서 보려 가세요.

그리고 또한 충남서산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 6월 16일부터 8월14일까지 일정이 잡혔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많이 관람하셔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사랑도 표현하고
그 사랑을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원주하나님의교회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감동의 물결이~~~
감동으로 더위를 날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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